칠레, 시장가기 위해서는 '생명의 터널'을 통과해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칠레 시장의 노력이 화제다.산디에코의 레콜레타의 한 시장은 몸에 소독제를 뿌려야만시장에 들어가거나 나올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.시장 관계자는 이를 위해 시장 입구에 소독 시설을 설치했으며이런 방침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.한명씩 들어가서 소독을 하는 공간이 꼭 터널과 같이 보여서사람들은 이곳을 생명의 터널 (Tunnel of Life) 이라고 부른다.7일 기준 칠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5,116명에 이르고 있으며사망자는 43명, 완치자는 898명이다....